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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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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 암환자 약제비 지원 전달식에서 동아에스티 김민영 사장(오른쪽)과 한국의료지원재단 유승흠 이사장(왼쪽)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동아ST, 한국의료지원재단과 저소득 암환자 약제비 지원 전달식 개최

동아에스티(대표이사 사장 김민영)는 지난 19일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에서 한국의료지원재단과 저소득 암환자 약제비 지원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김민영 동아에스티 사장과 유승흠 한국의료지원재단 이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전달식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암환자들에게 약제비를 지원해 암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동아에스티는 암환자들을 위한 약제비를 한국의료지원재단에 지원한다. 주치의를 통해 암환자들은 한국의료지원재단에 신청하고 한국의료지원재단은 심사 후 환자들에게 약제비를 지급한다. 동아에스티는 2014년부터 저소득암환자 약제비 지원사업을 시행해왔으며, 2020년부터 중증 호중구 감소증 기간을 감소하기 위한 약제비 지원 사업을 진행 중이다. 비영리 공익법인 한국의료지원재단은 정부의 지원 없이 국민과 기업이 기부한 후원금으로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보건의료 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의료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고가의 치료제가 필요한 암환자들에게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까지 가중되어 치료를 포기하는 안타까운 일들이 우리 주변에 많이 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직접 찾아가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 지원 사업의 규모를 늘려나가 생명 존중을 실천하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에스티는 2020년 ‘사회적가치위원회’를 신설하며 지속가능경영 및 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 저신장증 어린이를 위한 성장호르몬제 기부, 평화의 숲 조성 등을 실시했다. [끝]

2022-05-19

동아ST, 제17회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참가자 모집

동아에스티가 '제15회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 참가자 모집을 오는 16일까지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은 환경과 생명의 소중함을 직접 느끼고 배워 환경 속에 살아있는 생명을 내 손으로 지킨다는 생명존중의 정신을 기르는 행사다. 이 행사는 미래 꿈나무인 중학생을 대상으로 2004년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기 위해 비대면 온라인 교실로 열린다. 행사 참가를 원하는 전국의 중학생은 누구나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참가신청서 접수 후 컴퓨터 추첨을 통해 남녀 각각 40명 총 80명이 선발된다. 선발된 최종 참가자는 오는 28일 행사 홈페이지에 발표되며 참가비용은 주최사인 동아에스티가 전액 지원한다. 참가자들은 2021년 1월 18일부터 23일까지 총 6일간 '집에서 자연을 배운다'라는 주제로 비대면 온라인 환경교실에서 환경 교육, 친환경 치약 만들기, 환경 사랑 생명 사랑 골든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과 생명의 소중함을 배울 예정이다.

2022-05-19

오픈식에는 정재훈 동아쏘시오홀딩스 부사장과 김춘이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과 관계자들 동아쏘시오홀딩스, 재활용 정거장 ‘어스백’ 오픈식 개최

동아쏘시오홀딩스(대표이사 부사장 정재훈)는 지난 5일 서울시 종로구 환경운동연합 마당에서 재활용 정거장 '어스백(EarthBack)' 오픈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동아쏘시오홀딩스가 진행한 ‘지구회복 자원순환 캠페인’의 일환으로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실천을 장려해 궁극적으로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들고자 기획됐다. 오픈일인 5일에는 식목일을 기념해 깨끗한 플라스틱 쓰레기를 3개 이상 가져오면 다육이로 교환해주는 이벤트도 진행했다. 오픈식에는 정재훈 동아쏘시오홀딩스 부사장과 김춘이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어스백(EarthBack)’은 동아쏘시오홀딩스와 환경운동연합이 설치한 제1호 리사이클 100% 재활용 정거장이다. 거점 명인 어스백은 환경운동연합에서 진행한 네이밍 공모전에서 1등을 한 네이밍으로 ‘지구의 환경을 깨끗하게 되돌리다’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해당 공모전에는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 및 시민들이 참여했다. 재활용 정거장 어스백은 단순히 쓰레기를 분리수거하는 공간이 아닌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공간이다. 어스백에 쓰레기를 분리 배출하면 버린 쓰레기만큼 에코생협 종로점에서 현금처럼 사용가능한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쓰레기의 재활용 유통경로와 이를 통한 탄소배출 저감 수치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주민들의 자원 순환 의식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어스백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되며, 올해 12월 31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동아쏘시오홀딩스 관계자는 “종로구 어스백을 시작으로 올해 경기도 수원에도 재활용 정거장을 설치할 예정이다”며 “지속적인 재활용 정거장 구축을 통해 환경문제와 재활용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올바른 분리 배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쏘시오그룹은 지구회복 자원순환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해 4월부터 6월까지 D-Style 워킹을 통해 환경운동연합에 1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해당 기부캠페인에는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 총 1,524명이 참여했으며 목표대비 307%를 초과 달성했다.

2022-04-06

평화의숲 식수행사 동아ST, 2022년 연천 ‘평화의 숲’ 조성 행사 참여

동아ST가 지난 30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개최된 '평화의 숲' 조성 기념 행사에 참여했다. 연천 평화의 숲 조성 행사에는 연천군 김광철 군수, 평화의 숲 김재현 대표, 동아에스티 김민영 사장과 동아에스티 임직원, 워터스톤 앱 기부자 및 학부모 포함 총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평화의 숲이 조성된 지역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과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재인폭포 인근지역으로 휴전선까지 약 20km 떨어진 접경지역이다. 평화의 숲에는 급감하고 있는 꿀벌 개체수 복원 및 한반도 생태계 보호를 위해 매화나무, 수수꽃다리, 쥐똥나무,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수목 총 3000그루의 나무가 심어졌다. 이번에 조성된 평화의 숲은 꿀벌, 조류 등 다양한 생물들의 서식처와 먹이원을 공급해 생물 종 다양성 증진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앞서 동아에스티는 2018년 서울시 노원구 도시 숲 조성, 2020년 철원 평화의 숲 조성행사에 참여한 바 있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연천군 평화의 숲 조성은 훼손된 접경지역의 자연을 복구함으로써 탄소 저감 확대 및 한반도를 비롯한 글로벌 평화 기여에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환경보호 활동과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30

함춘동아의학상 시상식 사진 수석문화재단, 제25회 함춘학술상 중 ‘함춘동아의학상’ 시상

서울의대동창회 학술연구재단은 지난 22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모교와 동창회의 명예를 드높인 회원들에게 ‘제23회 함춘대상과 제25회 함춘학술상’을 수여했다. 제25회 함춘학술상 중 영예의 함춘동아의학상은 김태원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교수(1988년 졸)가 수상했으며 동아쏘시오홀딩스 정재훈 대표이사가 직접 시상했다. 김태원 교수는 새로운 항암제 효과, 내성 기전, 극복 방안 등을 규명한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교수로 현재 대한종양내과학회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이번 수상 논문은 지난해 세계 최고 과학 잡지인 ‘Nature’에 게재된 바 있다. ‘함춘동아의학상’ 수상자에게는 수석문화재단의 후원으로 연구비 3,000만원이 수여되며, 재단 관계자는 ‘이와 같이 학술사업에 끊임없는 지원을 통해 건강한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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