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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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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ST, 한국의료지원재단과 저소득 암환자 약제비 지원업무 협약 체결!

동아에스티(대표이사 회장 엄대식)는 지난 14일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에서 한국의료지원재단과 저소득 암환자 약제비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참석 인원을 최소화해 엄대식 동아에스티 회장과 유승흠 한국의료지원재단 이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동아에스티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육체적, 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암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동아에스티는 암환자들을 위한 약제비 2억원을 한국의료지원재단에 지원한다. 주치의를 통해 암환자들은 한국의료지원재단에 신청을 하고 한국의료지원재단은 심사 후 환자들에게 약제비를 지급한다. 비영리 공익법인 한국의료지원재단은 정부의 지원 없이 국민과 기업이 기부한 후원금으로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보건의료 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의료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전세계적으로 유행하며 경제 활동이 마비되면서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들을 되돌아보고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건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에스티는 지난해 사회적가치위원회를 출범하고 환경보호, 사회적 기여 등 사회적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참여형 기부 문화 조성을 위한 Fun:D(펀 콜론디) 캠페인, 저신장증 어린이를 위한 성장호르몬제 기부, 이동 약자들을 위한 약국 이동 경사로 설치, 남북 접경지역의 자연 복구 및 자연과 인간이 공생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평화의 숲 조성 등을 실시했다. [끝]

2021-05-14

수석문화재단, 2021학년도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수석문화재단은 7일 오후 3시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동아쏘시오그룹 본사 대강당에서 ‘2021학년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참석 인원을 최소화해 수석문화재단 박광순 이사장, 정재훈 동아쏘시오홀딩스 부사장, 최호진 동아제약 사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수여식에서 수석문화재단은 장학생 43명(대학생 35명, 고등학생 8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으며, 장학금 약 9천 6백만 원을 장학생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 2019년 수석문화재단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서울시장애인복지관협회’, ‘서울아동복지협회’, ‘서울시약사회’ 3개 단체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 올해에는 더 많은 대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사단법인 물망초’와도 업무 협약을 맺었다. 각 단체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을 계속 이어갈 의지가 있는 대학생을 선발하고, 수석문화재단은 선발된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졸업할 때까지 지원한다. 수석문화재단은 타인을 위해 일할 줄 아는 책임 있는 인재 육성과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1987년 설립됐다. 설립 후 지난해까지 학생 1,822명에게 35억 원을 지원했다. 수석문화재단 관계자는 “미래의 주역이 될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더 많은 학생들이 꿈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석문화재단은 장학 사업뿐만 아니라 학술과 문화 진흥을 위해 ‘함춘동아의학상’, ‘약사금탑상’, ‘마로니에 전국 여성백일장’ 등을 다양한 후원을 펼치고 있다.

2021-05-07

동아ST, 제 16회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 모집안내

동아에스티(대표이사 회장 엄대식)는 ‘제16회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 참가자 모집을 5월 10일(월)부터 6월 13일(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은 환경과 생명의 소중함을 직접 느끼고 배워 환경 속에 살아있는 생명을 내 손으로 지킨다는 생명존중의 정신을 기르는 행사다. 이 행사는 미래 꿈나무인 중학생을 대상으로 2004년부터 실시해오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기 위해 비대면 온라인 교실로 열린다. 행사 참가를 원하는 중학생은 누구나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 홈페이지(http://www.dongagreencamp.co.kr/)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참가신청서 접수 후 서류심사 및 컴퓨터 추첨을 통해 총 80명(남녀 각각 40명)이 선발된다. 선발된 최종 참가자는 6월 28일(월) 행사 홈페이지 발표 및 합격자에게 개별 통보된다. 참가비용은 주최사인 동아에스티가 전액 지원한다. 참가자들은 7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총 5일간 ‘환경 이정표 만들기’라는 주제로 기후 변화와 생물다양성,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우리의 환경 발자국 등의 온라인 강의와 우리동네 랜선 환경 플로깅, 친환경 제품 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과 생명의 소중함을 배운다.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운영사무국(02-2058-0577, 0578)에 문의하면 된다. [끝]

2021-05-11

디스타일워킹 포스터 동아쏘시오그룹, 걸음으로 참여하는 건강한 기부 ‘:D-Style Walking’ 실시

동아쏘시오그룹은 걸음으로 참여하는 건강한 기부 ‘:D-Style Walking(디스타일 워킹)’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D-Style Walking’은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의 걸음을 기부받아 환경보호 활동을 후원하는 비대면 걸음 기부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사회공헌 활동을 비대면으로 전환해 임직원의 건강증진과 동시에 환경보호 활동을 실천하고 건강한 기부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동아제약, 에스티팜 등 동아쏘시오그룹 전 그룹사 임직원의 자발적인 걸음 기부로 진행되는 ‘:D-Style Walking’은 총 1억 걸음을 목표로 오는 6월 9일까지 실시된다.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들은 걸음 기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빅워크를 다운로드 받아 일상생활 속에서 측정된 걸음을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 캠페인을 선택해 기부한다. 동아쏘시오그룹은 기부된 누적 걸음에 따라 최대 1억 원을 환경운동연합 자원순환 캠페인에 후원한다. 빅워크는 걸음을 기부로 연결하는 모바일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환경운동연합은 지구 환경의 보호를 목적으로 결성된 환경단체이다. 동아쏘시오홀딩스 관계자는 “동아쏘시오그룹의 핵심가치인 ‘함께 성장’을 실천하고, 나날이 심각해지는 환경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고자 이번 캠페인을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지구를 만들어 가기 위한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쏘시오그룹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9년 그룹의 재무, 비재무적 성과와 사회적책임 이행을 위한 노력을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한 동아쏘시오그룹 통합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가마솥(GAMASOT)’을 발행했다. 또한, 동아쏘시오홀딩스 유엔글로벌컴팩트 가입과 동아에스티, 동아제약 사회적가치위원회 출범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과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1-04-29

동아ST, 대한약사회와 함께 '행복한 가정, 건강한 사회 112 캠페인' 실시

동아에스티(대표이사 회장 엄대식)는 지난 달 31일 서울 서초구 대한약사회관에서, (사)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행복한 가정, 건강한 사회 112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사회적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해 온 동아에스티가 대한약사회와 함께 지역사회의 가장 촘촘한 안전망으로써 역할을 하고 있는 약국 및 약사들을 통해, 아동과 노인 학대를 비롯한 가정폭력이 우리 사회를 병들게 하는 사회문제이자 범죄행위라는 심각성을 국민들에게 인식시키고 개선을 유도하며, 행복한 가정과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한 것이다. 업무협약에 따라 양사는 전국 2만 3,000개 약국, 8만명 약사가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 컨텐츠의 제작 및 배포에 협력하고, 캠페인에 참여한 약국 및 약사가 방문자를 대상으로 캠페인을 알리는 안심(약)봉투 활용, 징후 발견 시 112 신고 안내 등의 활동을 해 나가는 데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각종 홍보물과 택시 공익광고, 약국 미디어 보드 등을 활용한 대국민 캠페인도 병행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아동학대와 노인학대 신고건수는 2019년 각각 4만 1,389건, 1만 6,071건으로 매년 늘어나고 있으며, 경찰청 가정폭력 신고 건수는 2020년 22만 2,046건으로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특히 해당 수치는 피해자와 주변인이 신고한 접수건수를 기준으로 한 것으로, 은폐되는 경우를 고려하면 피해사례가 더 많을 수 있어 문제가 심각하다. 동아에스티 엄대식 회장은 “아동과 노인 학대를 비롯한 가정폭력이 범죄이자 사회문제라는 것을 인식시키고, 근절되기 위해서는 전 국민적인 캠페인이 필요한 상황이다”며 “오늘 업무 협약을 통해 진행하는 캠페인이 우리 사회와 가정에서의 폭력을 예방하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대한약사회 김대업 회장은 “약국은 지역주민과 물리적, 정서적 친밀도가 높아 가정폭력을 예방하고 사회를 밝게 만들어 갈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다“며 “학대나 폭력 징후를 발견하면 누구라도 신고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에스티는 지난해 사회적가치위원회를 출범하고 환경보호, 사회적 기여 등 사회적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참여형 기부 문화 조성을 위한 Fun:D(펀 콜론디) 캠페인, 저신장증 어린이를 위한 성장호르몬제 기부, 이동 약자들을 위한 약국 이동 경사로 설치, 남북 접경지역의 자연 복구 및 자연과 인간이 공생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평화의 숲 조성 등을 실시했다.

2021-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