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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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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그룹, 지역주민 위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 실시

동아쏘시오그룹은 지난 10일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청량리역 일대에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은 동대문구와 함께 주민들을 위한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벽화가 그려진 곳은 청량리역과 서울시립대 사이에 위치한 약 70m의 회색빛 옹벽으로, 주민들의 통행이 잦은 곳이지만 어둡고 칙칙한 분위기로 미관 개선이 필요한 지역이었다.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에는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동아제약, 디엠바이오 신입사원과 선배직원으로 이루어진 ‘동아멘토링’ 멘토, 멘티 7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한 직원들은 회색빛 옹벽에 산과 나무, 새 등 자연 풍경을 그려 넣어 밝고 활기찬 분위기로 탈바꿈 시켰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동아쏘시오홀딩스 총무팀 전상석 주임은 “어두운 분위기를 자아냈던 옹벽을 밝고 활기찬 분위기로 바꾸기 위해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했다”며, “열심히 그린 벽화가 지나가는 주민들에게 밝은 기운을 드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쏘시오그룹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동대문구 지역주민과 임직원이 함께하는 ‘사랑나눔바자회’, 무의탁 어르신과 노숙인들 위한 ‘밥퍼나눔운동’,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 염색 봉사 프로그램 ‘비겐어게인 캠페인’ 등을 실시하고 있다. [끝]

2019-10-11

미얀마 국립 양곤약대에서 미얀마 국립 양곤 약대 학생들과 한종현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장(첫번째줄 오른쪽에서 4번째), 이 이 틴(첫번째줄 오른쪽에서 5번째) 미얀마 국립 양곤약대 총장 등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동아쏘시오홀딩스, 미얀마 약대생들에게 약학 강의 실시 및 장학금 지급

동아쏘시오홀딩스(대표이사 사장 한종현)는 지난 9월 4일 미얀마 국립 양곤약대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약학 강의를 실시하고,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차세대 리더로 성장할 인재 발굴 및 육성을 통해 미얀마 보건의료 및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한종현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장과 이 이 틴(영문명: Yee Yee Tin) 국립 양곤약대 총장 등이 참석했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2014년부터 매년 양곤 약대를 방문해 대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강의를 진행해 오고 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한종현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밝은 미래를 위한 준비’를 주제로 자신만의 노하우를 소개하며 학생들이 미래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알려줬다. 이어 양승민 동아에스티 연구위원이 신약 개발 과정에 대해 발표하며, 학생들의 신약 개발 궁금증을 풀어냈다. 강의와 함께 장학재단 수석문화재단이 양곤 약대 학생 16명에게 1년 치 등록금인 500달러씩 총 8천 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수석문화재단은 2014년부터 매년 양곤 약대 대학생 중 학업 성적이 우수하거나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해 오고 있다. 지난해까지 대학생 56명에게 2만8천 달러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수석문화재단은 1987년 강신호 동아쏘시오그룹 명예회장이 인재육성과 사회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설립한 장학재단이다. 동아쏘시오홀딩스 관계자는 “미얀마 대학생들이 타인을 위해 일할 줄 아는 책임감 있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9-04

수석문화재단 장학증서 수여식 단체사진 수석문화재단, ‘2019학년도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수석문화재단은 8월 23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동아쏘시오그룹 본사 대강당에서 ‘2019학년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한종현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장, 엄대식 동아에스티 회장, 최호진 동아제약 사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수여식에서 수석문화재단은 장학생 34명(대학생 26명, 고등학생 8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으며, 장학금 약 1억3천만원을 장학생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수석문화재단은 올해 상반기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서울시장애인복지관협회’, ‘서울아동복지협회’, ‘서울시약사회’ 3개 단체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 각 단체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을 계속 이어갈 의지가 있는 대학생을 선발하고, 수석문화재단은 선발된 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한다. 장학생 34명 중 24명의 대학생이 해당 협약으로 처음 선발되었으며, 대학생들은 수석문화재단으로부터 졸업할 때까지 장학금을 받게 된다. 수석문화재단은 타인을 위해 일할 줄 아는 책임 있는 인재 육성과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1987년 설립됐다. 설립 후 지난해까지 학생 1761명에게 30억8000만원을 지원했다. 수석문화재단 관계자는 “실질적인 경제적 도움을 통해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이 걱정 없이 공부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더 많은 학생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수석문화재단은 장학 사업뿐만 아니라 학술과 문화 진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함춘동아의학상’, ‘약사금탑상’, ‘마로니에 전국 여성백일장’ 후원 등을 실시하고 있다.

2019-08-23

동아ST '제14회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 졸업식에서 참가 중학생들과 (앞에서 세번째줄 오른쪽에서 9번째) 한종현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장과 행사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동아ST, ‘제14회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 졸업식 개최

동아에스티(대표이사 회장 엄대식)는 26일 오전 11시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만리포청소년수련원에서 ‘제14회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졸업식에는 한종현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장과 참가 중학생 및 행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졸업식은 모둠별 결과물 전시, 활동 영상 시청, 우수 모둠 시상식, 졸업장 수여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4박 5일간 진행됐다. 참가 중학생들은 태안 바다에서 △태안 해안의 생물을 관찰하는 태안 해안 식생 이야기 △종 다양성을 알아보는 해안 사구와 갯벌 탐방 △해양 쓰레기를 직접 보고 해양 오염에 대해 배우는 지구를 돕는 손 △환경과 생명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는 푸른 바다 만들기 △태안 바다 유류피해극복기념관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생명과 환경의 소중함을 배웠다. 행사에 참가한 인천 구월중학교 1학년 홍승표 학생은 “전국에서 모인 학생들이 함께 활동하면서 우애를 쌓고 새로운 인연을 만들게 되어 기쁘다”며, “환경과 생명을 사랑하게 만들어 준 캠프여서 매우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종현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장은 졸업식 기념사에서 “우리는 지구 공간을 빌려서 살아가는 존재임을 기억하고 환경의 중요성을 주변 사람에게 알려줬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환경에 대해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깨끗하고 건강한 환경을 만들어 가는 일에 앞장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동아에스티가 2004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은 단순히 쓰레기를 줍고 재활용을 하는 봉사활동으로서의 체험이 아닌 환경과 생명의 소중함을 직접 느끼고 배우는 행사다. [끝]

2019-07-26

동아ST, 제14회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 입학식에서 중학생 참가자들과 (앞에서 세번째줄 왼쪽에서 아홉번째부터) 엄대식 동아에스티 회장, 한종현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장 등 임직원과 행사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동아ST, 제14회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 개최

동아에스티(대표이사 회장 엄대식)는 22일 오전 10시 서울 동대문구 본사에서 ‘제14회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 입학식을 갖고, 중학생 참가자들은 충청남도 태안군으로 출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입학식에는 엄대식 동아에스티 회장, 한종현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장 등 임직원을 비롯해 참가 학생 부모들이 참석했다. 엄대식 동아에스티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모든 사람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에서 질병 없이 건강하게 살아가기 바라는 마음으로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을 만들었다”며 “이번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을 계기로 환경의 중요성을 깨닫고 가정과 학교로 돌아가 환경에 관한 좋은 정보를 널리 알려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14회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은 7월 22일(월)부터 7월 26일(금)까지 총 4박 5일간 진행된다. 선발된 중학생 60명(남녀 각각 30명)은 천혜의 자연과 생명이 살아 숨 쉬는 태안 바다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과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환경 보호 활동을 직접 체험한다. 진행 프로그램으로는 해안 사구와 갯벌 탐방, 푸른 바다 만들기 캠페인, 어촌 문화체험, 해양 오염 강의 등이 있다.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은 단순히 쓰레기를 줍고 재활용을 하는 봉사활동으로서의 체험이 아닌 환경과 생명의 소중함을 직접 느끼고 배우는 행사로 2004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끝]

2019-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