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동아제약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

2005년 환경전문가 육성을 목적으로 시작된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은 남녀 중학생 각 30명씩, 총 60명의 참가자들이 4박 5일 간 자연 속에서 환경의 소중함, 환경 보호 실천방법을 배우는 행사입니다. 본 행사는 과도한 입시경쟁 속에 묻혀 있는 청소년들을 위해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풀 한 포기, 작은 곤충 한 마리의 소중함을 일깨우며 참가자들은 산과 강 등 자연 생태를 경험하고 또래 친구들과 토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
사이트 바로가기

평화의숲 조성사업

평화의숲 조성사업

동아ST는 평화의 숲을 통하여 분쟁과 갈등으로 훼손된 접경지역의 자연을 복구하고, 다양한 생물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자연과 인간이 조화롭게 공생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2020년 철원 평화의 숲 조성사업에 이어, 2022년 연천 평화의 숲 조성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연천군 평화의 숲 조성지역은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과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재인폭포 인근지역으로, 꿀벌, 조류 등 다양한 생물들의 서식처와 먹이원을 공급해 생물 종 다양성 증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향후에도 평화의 숲이 잘 보존될 수 있도록 연천군과 협력할 예정입니다.

멸종동물 보호 캠페인 SAVE 2 SAVE

멸종동물 보호 캠페인 SAVE 2 SAVE

동아제약의 멸종 위기 동물 보호 캠페인 'SAVE 2 SAVE'는 가그린 어린이용 수익금을 활용해 멸종 위기 동물 보호 기금을 조성하는 캠페인입니다.

어린이 구강건강을 SAVE하고 자연과 인류의 공존에 이바지하는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도 SAVE하는 뜻으로 가그린 어린이용 수익금의 일부로 조성된 멸종 위기 동물 보호 기금을 서울대공원 동행 기관인 자연환경국민신탁에 기부하고, 자연환경국민신탁과 서울대공원은 기부 받은 보호 기금을 멸종 위기 동물 종 보전 보호 사업에 사용합니다.

2021년에는 50,000,000원의 보호 기금을 기부했으며, 어린이용 가그린의 성장과 함께 보호기금도 확대해나갈 예정입니다.

폐의약품 수거를 위한 건강하고 안전한 동행

폐의약품 수거를 위한 건강하고 안전한 동행

국내에서 발생하는 폐의약품은 2018년 4,690톤으로 추정되며. 2025년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6,700톤의 폐의약품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어 폐의약품 수거 및 처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동아제약, 용마로지스는 대한약사회와 함께 폐의약품 수거를 위한 ‘건강하고 안전한 동행’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은 가정에서 발생하는 폐의약품을 수거해 국민 건강과 환경보호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협약에 따라 동아제약은 폐의약품 수거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지방자치단체, 지역 약사회와 협의해 수거함 및 관련 용품 지원과 행정 지원 전반을 담당합니다. 용마로지스는 지방자치단체, 지역 약사회와 협의해 약국에 모인 폐의약품을 수거하고 보관해 소각처리장에 인계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대한약사회는 가정에서 발생하는 폐의약품이 약국을 통해 원활하게 수거될 수 있도록 각 지역 약사회를 통해 약사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홍보 활동 등을 전개합니다.

2021년 10월 폐의약품 수거 사업의 첫걸음으로 충청남도 당진시와 폐의약품 수거를 위한 업무협약을 채결했으며, 지속적으로 수거지역을 확대해나갈 예정입니다.

지구회복 자원순환 캠페인

지구회복 자원순환 캠페인

동아쏘시오그룹은 2021년부터 '지구회복 자원순환 캠페인' 을 후원합니다.

지구회복 자원순환 캠페인은 자원순환과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실천을 장려해 궁극적으로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들고자 기획되었습니다. 동아쏘시오그룹과 환경운동연합은 주택가 재활용품 분리 배출 및 회수 과정을 집중 관리할 수 있는 '리사이클 100% 재활용 정거장'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재원은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 1억 원은 동아쏘시오그룹의 임직원 참여 비대면 걸음 기부 캠페인 ':D-Style Walking'으로 마련되었습니다.

동아쏘시오그룹은 환경문제와 재활용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올바른 분리 배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