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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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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ST, 한국의료지원재단과 저소득 암환자 약제비 지원 업무 협약 체결

동아에스티(대표이사 회장 엄대식)는 지난 19일 한국의료지원재단과 저소득 암환자 약제비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체결식은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에 위치한 동아에스티 본사에서 실시됐다. 체결식에는 엄대식 동아에스티 회장과 유승흠 한국의료지원재단 이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동아에스티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암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의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덜어드리고 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동아에스티는 암환자들을 위한 약제비를 한국의료지원재단에 지원한다. 주치의를 통해 암환자들은 한국의료지원재단에 신청을 하고 한국의료지원재단은 심사 후 환자들에게 약제비를 지급한다. 비영리 공익법인 한국의료지원재단은 정부의 지원 없이 국민과 기업이 기부한 후원금으로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보건의료 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의료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예기치 못한 질병에 이어 경제적 부담까지 져야 하는 이웃들에게 동아에스티가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드리기 위해 이번 후원을 실시하게 됐다“며, “신약 개발이 사회 공헌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이웃과 서로 나누고 성장하는 일들을 꾸준히 계획하며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에스티는 참여형 기부 문화 조성을 위한 Fun:D(펀 콜론디) 캠페인, 저신장증 어린이를 위한 ‘성장호르몬제’ 기부, 이동 약자들을 위한 약국 이동 경사로 설치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끝]

2020-06-24

동아ST, ‘제1회 Fun:D 캠페인’ 실시

동아에스티(대표이사 회장 엄대식)는 오전 11시 마포구 창전동 사단법인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실에서,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송상현)와 후원기금 협약을 체결하고 걸음 기부 캠페인 ‘제1회 Fun:D(펀 콜론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체결식에는 동아에스티 엄대식 회장과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이기철 사무총장,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동아에스티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참여형 기부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Fun:D는 기부의 즐거움(fun)과 동아쏘시오그룹의 환한 미소(:D )를 상징한다. 제1회 Fun:D 캠페인은 ‘WALK(걷고)’, ‘GIVE(기부하고)’, ‘LOVE(사랑하자)’의 콘셉트로, 오는 7월 31일까지 2개월 동안 임직원들과 일반인들의 자발적인 걸음 기부로 진행된다. 참여자들이 걸음 기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인 빅워크를 내려 받아 Fun:D 캠페인을 선택해 일상생활 속에서 측정된 걸음을 기부 하면, 동아에스티는 기부된 누적 걸음에 따라 일정금액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기부하게 된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기부금을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국내 아이들을 돕는데 사용할 예정이다. 동아에스티는 Fun:D 캠페인을 분기별로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Fun:D 캠페인은 무심코 내딛는 일상적 걸음에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가치를 더한다면 보다 즐겁고 의미 있는 것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에스티는 미래 환경 지킴이를 키우는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도시숲 조성’ 후원과 저신장증 어린이를 위한 ‘성장호르몬제’ 기부, ‘대학생 글로벌 서포터즈’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끝]

2020-06-18

동아제약, 저소득가정 여성청소년 생리대 지원 캠페인 '한 템포 더 따뜻하게' 실시

동아제약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여성 청소년을 위해 생리대 지원 캠페인을 실시한다.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은 지난 20일 지파운데이션과 저소득가정 여성 청소년 생리대 지원 캠페인 ‘한 템포 더 따뜻하게’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식은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지파운데이션 본사에서 실시됐으며, 최호진 동아제약 사장과 박충관 지파운데이션 대표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2016년 저소득가정 여성 청소년들의 생리대 부담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면서 정부와 기업들의 생리대 지원 사업이 활발해졌다. 하지만 여전히 생리대 지원을 받지 못 하는 여성 청소년이 많다. 동아제약은 이러한 문제로 발생하는 사회적 비용을 줄이고 성장기 여성 청소년들의 기본권 보장과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보탬이 되고자 이번 업무 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동아제약은 순면커버 생리대 ‘템포 내추럴 순면패드’ 3,600팩, 체내형 생리대 ‘템포’ 1,000여개, 여성청결제 2,000개를 지파운데이션에게 지원하고, 지파운데이션은 이를 중·고등학교 및 사회복지 시설의 여성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동아제약은 순면커버 생리대 ‘템포 내추럴 순면패드’ 판매수익금의 일부를 저소득가정 여성청소년 생리대 후원사업에 매년 지원할 예정이다. 지파운데이션은 국제개발협력 NGO단체로 여성 위생용품 지원 사업 외에도 저소득 아동?청소년,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등을 위한 국내지원사업과 해외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한 교육, 보건의료 지원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여성 청소년을 위한 생리대 지원 캠페인뿐만 아니라 장애인, 고령자, 청년 등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며, “동아제약은 책임 있는 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해나갈 수 있도록 사회적 가치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제약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ISO 37001인증, CCM(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을 비롯해 밥퍼나눔운동, 사랑나눔바자회, 봉사약국 트럭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해왔다. 지난 4월에는 이러한 활동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이해관리자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성장을 해나가기 위해 사회적가치위원회를 신설했다.

2020-05-21

3X3 농구 박카스팀 동아제약, ‘풀려라 2점슛! 풀려라 피로!’ 캠페인 후원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은 3대3 농구 프로리그인 ‘컴투스 코리아 3X3 프리미어리그’ 2020시즌에서 진행하는 ‘풀려라 2점슛! 풀려라 피로!’ 캠페인을 후원한다고 3일 밝혔다. 풀려라 2점슛! 풀려라 피로! 캠페인은 동아제약의 사회적 가치 창출과 코로나19로 지쳐 있는 국민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캠페인은 2020시즌에서 2점 슛 1개당 박카스 20병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적립된 박카스는 시즌 종료 후 기부단체를 통해 전달 될 예정이다. 3대3 농구는 흔히 길거리 농구라고 부르기도 하며 골대 1개를 사용한다. 일반 5대5 농구와 달리 3점 슛은 2점, 2점 슛은 1점으로 기록된다. 동아제약은 지난해 3대3 농구 활성화와 저변확대를 위해 박카스팀을 창단해 2019시즌에 참가했으며, 올해도 리그에 참가하며 명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이번 3대3 프리미어리그는 2일 오후 6시 경기도 고양 스타필드 스포츠몬스터 코트에서 막을 올렸다. 리그에는 박카스를 비롯해 아프리카 프릭스, 데상트 범퍼스, 한솔레미콘, 한울건설, 스코어센터 총 6개팀이 참가한다. 오는 6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에 열리는 경기는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TV와 케이블 채널인 SBS-아프리카TV, 유튜브를 통해 볼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2점 슛이 많이 나와 코로나19로 지쳐 있는 우리 사회가 보다 빨리 회복되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아울러 3대3 농구에 대한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2020-05-07

동아쏘시오그룹, 대구·경북에 마스크·소독제 지원

동아쏘시오그룹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대구·경북 지역을 위해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 700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기부했다. 동아쏘시오그룹은 대한약사회, 대구광역시약사회와 협력해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물품을 전달했으며, 해당 물품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통해 의료진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동아제약은 지난달 24일 대구광역시약사회, 경상북도약사회를 통해 박카스 1만병을 대구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 경상북도청 등에 기부하기도 했다. 동아쏘시오그룹 관계자는 “코로나19 피해 확산 방지와 조기 극복을 위해 기부를 결정했다”며 “작은 도움이 대구, 경북 시민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3-03